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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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야구장 장원준 130승 직관 후기(23.5.23.)
2018년 여름. 장원준에 대한 기대감이 최저일 때 직관을 간 적이 있습니다. 경기 전 잠깐 나와서 캐치볼을 ...
[대관령] 양떼목장 (23.5.13.)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했습니다. 그곳에서 여친님께서는 운전기사가 필요하다는 검은 속내를 가감 없이...
[군산] 아리랑 코스, 근대향 스탬프 투어 (23.3.25.)
군산에 일하러 갔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어 여친님께서 섭섭하셨나 봐요. 얼굴도 못 보고 바로 갔거든요. ...
잠실 야구장 개막전 직관 후기 (23.4.1.)
야구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도 두산이 잠실에서 개막전을 치르더라고요. 그...
[인천] 무의도 하나개 해수욕장 ~ 소무의도 (23.2.18.)
어쩌다 토요일에 쉬게 되어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여친님께서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시길래, 강화도에...
[뮤지컬] 캣츠 후기
여친님께서 라이온킹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그런지, 해외의 유명한 뮤지컬이 내한 공연을 하면 바로 눈빛...
사진 알못의 카메라 후기 (feat. ZV-E10)
어쩌다 샀냐면요 종로구는 저 같은 한량을 위해 무료로,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무언가를 가르쳐 줍니다. 그...
23.2.6. (월)
붉은 달을 못 찍었습니다... ㅠㅠ... 너무 아쉽네요... 밝은 렌즈가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너무 비쌉니다....
23.2.3. (금)
지각의 상징 아침노을. 요새 해가 길어져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내일부터 봄입니다. 해가 길어지거나 짧아...
23.2.1. (수)
오늘은 출근을 했습니다. 미세먼지를 듬뿍 머금은 안개가 껴서 기분이 좋진 않더군요. 손톱 상태가 좋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