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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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 인천 국제공항 ~ 간사이 공항 ~ 교토역 (23.11.06.)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수많은 시어머니 분들이 왜 하필 일본이냐고 하셨는데요. 그냥 가고...
더에스비 웨딩홀 시식 후기
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와서 무슨 시식이냐고 하겠냐마는, 그래도 제 손님들이 드실 음식인데 제...
[동해] 3. 추암해수욕장 (22.6.3.)
이어서 추암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길 이름이 낭만가도래요. 근데 사실 낭만은 잘 모르겠고 포도가 있...
[동해] 1. 바다 열차 프로포즈실, 강릉~삼척 (22.6.3.)
팀 이적 기념으로 4일 내리쉬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스탬프를 찍으러 강릉을 가기로 했죠. 하지만 ...
[동해] 2. 삼척해수욕장 (22.6.3.)
이어서 먹고 싶다던 젤라또를 사러 왔습니다. 해변에서 시원하게 먹으려 합니다. 그림자가 빨갛게 나온다며...
범죄도시 3 보고 옴
스포일러요? 마동석이 나왔습니다. 나쁜 사람에게 사연을 넣어서 입체적인 캐릭터 어쩌고 하는 거 솔직히 ...
[고양] 일산 호수공원 (23.4.30.)
토요일에 일을 째고 꽃 박람회를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불타는 금요일. 너무 태운 나머지, ...
잠실 야구장 장원준 130승 직관 후기(23.5.23.)
2018년 여름. 장원준에 대한 기대감이 최저일 때 직관을 간 적이 있습니다. 경기 전 잠깐 나와서 캐치볼을 ...
[대관령] 양떼목장 (23.5.13.)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 한잔했습니다. 그곳에서 여친님께서는 운전기사가 필요하다는 검은 속내를 가감 없이...
[군산] 아리랑 코스, 근대향 스탬프 투어 (23.3.25.)
군산에 일하러 갔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어 여친님께서 섭섭하셨나 봐요. 얼굴도 못 보고 바로 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