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소설이라면 삼류...<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
★★☆☆☆ 1.8 중환자실에 있는 동안, 집에서 가져온 <코끼리의 방>을 다 보기도 해서, 뭐 읽을 꺼...
다시, 태어나다
응급실에서 소생실을 거쳐, 그리고, 중환자실. 그리고, 수술실을 거쳐 이곳에 딱 왔을 때, ‘오! 뷰- 좋네...
시의 종말...<리추얼의 종말> 한병철
★★★★☆ 한병철 <리추얼의 종말> <피로사회>부터 꾸준히 읽어오던 작가인데, 책의 전반적인...
Blah~ Blah~
오랫동안 135mm 36컷의 네가필름을 든든하게 스캔해주던 종로의 포토위드가 사라졌다. 언젠가 사라질 거라...
문득,
공기 참- xx더러운 이곳, 이젠 서울만 가더라도 강원도의 그 청정함을 느낄 수 있는 이곳에서, 며칠 전, 자...
<공정하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마이클 샌델 <공정하다는 착각> 도대체 얼마만에 책을 올리는 건지... 읽기 시작한건 상당히 오래전...
때론… 아무렇게나
특별할 것 없는 포스팅 하나를 올리는 것도. 쉽지 않는 요즘. 뭘 바스락 바스락거리며 움직이다 보면. 자정...
여름이 완벽하게 끝난 날... 아무 말이나
여름이 드디어 완벽하게 끝났다고 해야 할까? 이전엔 여름의 단순한 뜨거움과 자외선, 그리고 벌레가 싫었...
낯선 곳이...
낯선 곳에서, 시지프스가 동그란 바위를 굴리듯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처음으로 겪는, 하는 그리고 문득 ...
낯선 곳이... 쩐더마??
오래된 시간, 폭염과 한파에 견뎌낸 오랜 날수에 무뎌진 건지. 예민한 감각들은 나에게 그리 까탈스럽게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