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시간의 수용소
시간의 수용소 - 珍 내가 아는 시간이 전부가 아님을.. 어쩜 시간이란 내가 육체의 옷을 입었을 때에만 적...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지은이: 빅터 프랭클 책을 읽는 내내 공감과 수용받는 느낌을 받았고 지난 시간들이 스펙트럼처럼 지나가는...
25.4/8
어제 초3 학생 중 한명이 등원하자마자 내 손에 꽃 한송이를 살며시 놓아주네 손 안에 들어온 작은 꽃 한송...
25.4/7
생일 축하해♡ 2003년 꽃피는 봄에 이 땅에 하나님이 널 세상에 보내주셨어 10시간의 허리진통으로 힘들었...
#41 작은 초의 불빛
이 작은 초의 불빛이 얼마나 멀리까지 퍼지는지 보라 이처럼 작은 선행도 이 적대적인 세상을 환히 밝힌다 ...
그후에
지은이: 기욤뮈소 바라는 게 없어지는 순간 두려움도 사라진다 마지막 순간에 동행이 되어 주는 일. 복잡하...
#40 눈에 보이지 않을뿐
죽은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성아우구스티누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지은이: 기욤뮈소 역설수면(깊은수면)은 뇌 활동이 가장 활발한 반면, 목에서 발에 이르는 몸의 근육은 전...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지은이: 이꽃님 우리는 벌써 한 번의 기적을 만났고 그 기적이 우리를 평생 둘러싸고 있을거야 네가 뭔가를...
#39. 방문객
사람이 온다는 건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품은 한사람의 일생이 오는, 한 사람의 마음이 오는.. 어마어마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