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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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 벽, 난 항상 느끼고 있다
저자는 1937년생 도쿄대 교수 요로 다케시. 기초의학 분야와 해부학이 전공인 분인데, 일본에서는 원로 지...
혁명의 팡파르 ... 누가 마케팅 책인 것을 눈치 채겠는가?
이런 솔직한 책이 맘에 듭니다. 마케팅 책들이, (내가 전공이 아니라서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
챗GPT가 보는 나 를 물어보았다
이 녀석, 적당히 개인화 옵션을 걸어 놓긴 했는데, 내 비서역할을 하라니깐 나를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소...
[독일 출장 중 여행] 쾨니히슬루터에서 묵다
2025년 4월 첫째 주는 독일 하노버에 있었습니다. 하노버 메쎄라는 유서깊은 산업박람회 참관을 갔었는데, ...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 뭐야 싶지만...
사실 나는 스스로 멘탈이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해 본 일이 별로 없긴 합니다. 다만, "내가 내 스스로...
[폭싹 속았수다]에서 경영의 성공방정식을 본다면...
독일 출장 중에 드라마 정주행을 완료했습니다. 따지고 보면 관식과 애순이는 우리 부모님보다 한 4~5살 아...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 그들이 누구야?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그들" = "국가"입니다. 혹은 "국가가 주도하는 경...
살민 살아졌네...
[폭삭 속았수다]에 푹 빠져 보고 있습니다. 이 네 식구의 여름. 저 실루엣을 보면 왜... 오만가지 감상에 ...
[세계사에 균열을 낸 결정적 사건들] 가슴이 뛴다
여기서 "세계사"란 거대한 메인스트림을 말할 겁니다. "균열"이란 그 main stream의 ...
사이토 다카시의 [일류의 조건]... 숙달의 비결
원래 생각해 놓았던 가제는 '숙달의 비결'이었다. 하지만 주변에서는 무엇에 관한 숙달법인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