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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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병'이야기
월병 ‘월병’이라는 말을 들어봤지만 먹어본 적은 없었다. 아니면 언젠가 맛은 보았지만 그게 월병인지 몰...
[20.Blog] 기록이 쌓이면 습관이 된다
너무 흔한 답인가^^;; 어찌되었든지 몇년전부터 블로그에 글 (주로 독후감)을 쓰다보니 꽤 많은 포스팅이 ...
'달까지 가자'를 읽고.
장류진 작가의 ‘달까지 가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마론제과라는 중견업체에 다니는 다해, 은상언...
관계와 시간에 대한 이야기
녹나무의 파수꾼 건축가였던 아버지는 총명했던 아들이 가업을 잇기를 은근히 바란다. 하지만 아들은 공부...
넬레 노이하우스 '영원한 우정으로'를 읽고.
추석 직전에 목장에 갔다가 명절선물을 받았다. 목장 사장님이 장보러 나섰다가 책 파는 곳을 보니 내가 생...
타이베이 여행기 2편.
5. 길거리 아침식사 문화 – 4일간 타이베이에 머물면서 아침은 꼭 큰길 뒤쪽으로 형성된 로컬 식당가를 이...
타이베이 이틀 후기.
혼자서 타이베이로 짧은 가을 휴가를 왔습니다. 몇 년 전에 경유한다고 반나절 정도만 시내구경을 했었는데...
뒤늦게 만난 웰메이드 대만영화
대만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보았다. 나는 이 영화를 예전에 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넷플릭스에 ...
넬레 노이하우스 '폭풍의 시간'을 읽고.
넬레 노이하우스의 소설 ‘폭풍의 시간’을 읽었다. 미국 네브라스카주를 배경으로 셰리든 그랜트라는 소녀...
스웨덴에서 온 대하 추리소설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를 읽고.
습하고 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구름에 가려서 해도 없는데, 밖에 서있으면 금세 목덜미에 땀이 흐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