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브릭캠퍼스, 제주
브릭의 세상, 놀라웠다. 아이와 찾은 브릭캠퍼스. 그 작은 공간에 또 다른 세상이 있었다. 상상력. 내게는 ...
Going Home
누군가에게...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들려주고 픈 노래. 나는 이 노래를, 2016년 4월, 슬픔을 가누던 그 무...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오랜만에... 김연수의 글을 읽었다. 서울로, 목포로 길을 향하며... 나는 이 책을 손에 쥐었다. 그렇게... ...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두 번째로 읽은 서경식 선생님의 책.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타자성'이란 무엇인가? ...
AMOUR, 아무르
산다는 건 무얼까? 그리고 죽어간다는 건 또 무엇인가? 삶과 죽음 사이, 우리에게 '사랑'이란 또...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한강
이 책을 들고 침실로 가는 길에 아이가 묻는다. 서랍에 어떻게 저녁을 넣어? 딱히 내 놓을 답이 없어 다 읽...
홍콩, 홍콩
모두의 홍콩이 같을 순 없다. 우리 세대에게 홍콩은 영화로 대변된다. 그 시절의 홍콩. 내게는 오롯이 영화...
일러두기, 조경란
지난 7월에 읽었던 글. 다시 책장을 펴니... 어렴풋이 기억이 났다. 여러 일이 있었지만... 1월이 되면 이 ...
흰, 한강
그 무엇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묘한 무기력증이다. 이 나라가 어찌 돌아가려나... 마음 둘 곳 없어... 얼...
리더에 대하여
최근 내 주변에서, 아니 내 삶의 근거리에서 리더에 대해, 리더의 덕목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