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페이스북에서 재미삼아 해 본 심리검사 결과에서 나는 이 영화의 인물 중 한 명과 매우 흡사한 성향이라고 ...
좋은 삶과 자연의 권리, 박태현
좋은 삶과 자연의 권리. 공동의 운명을 갖는 우리 각자는 서로 관련하여 의존하는 분리 불가능한 생명 공동...
반 고흐, 영혼의 편지
그저 예뻐서, 간직하고 싶어서, 아니 다시 한 번 그 광인의 삶을 들쳐보고 싶어 책을 구입했다. 산책을 자...
나무, 고다 아야
"퍼펙트 데이즈"라는 영화를 보고 난 후 이 책을 처음 알았다. 고다 아야, 그녀의 유작이기도 하...
1917
우리는 과연, 무엇을 위해 사는가? 1917년... 세계1차대전. 전쟁 영화가 주는 묘한 긴장감이 존재했다. 하...
퍼펙트 데이즈
잃어버린 것들.... 카세트 테이프, 올림푸스 필름 카메라... 그리고 풍경, 나무, 화장실, 화초, 햇살, 웃음...
브릭캠퍼스, 제주
브릭의 세상, 놀라웠다. 아이와 찾은 브릭캠퍼스. 그 작은 공간에 또 다른 세상이 있었다. 상상력. 내게는 ...
Going Home
누군가에게... 위로가 필요한 이에게 들려주고 픈 노래. 나는 이 노래를, 2016년 4월, 슬픔을 가누던 그 무...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오랜만에... 김연수의 글을 읽었다. 서울로, 목포로 길을 향하며... 나는 이 책을 손에 쥐었다. 그렇게... ...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두 번째로 읽은 서경식 선생님의 책. 고통과 기억의 연대는 가능한가? '타자성'이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