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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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혼잣말
한지민 작가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녀의 첫 에세이집 읽는 내내 특유의 차분함과 담백함이 느껴...
롱샴 미니백 가방 추천 조이현 pick 에퓌리 XS 탑 핸들백
안녕하세요 패션을 사랑하는 몸큰남자 호호입니다. 가방 하나로 룩의 분위기가 완성된다는 말, 배우 조이현...
<81> 앵무새 죽이기
화장실에 두고 20일 정도 걸려 읽은 책 재밌어서 빨리 읽고 싶은 적도 있었고 좀 지루해진 부분도 있었는데...
<82> 첫 여름, 완주
청량한 여름 소설, 휘리릭 휘리릭 곰방 읽어버렸음 이것도 엄청 인기여서 도서관 예약걸어놓고 겨우 받은 ...
<79> 오늘의 시
문우님과 금요일에 함께 나눌 시집으로 선정함 앞쪽은 잘 와닿는 시들이었는데 뒤쪽은 어려워..... 역시 우...
<80> 책의 자리
나의 문우님이자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시는 화가님의 그림이 있음 배경이 되는 오래된 미래 라...
[고촌반려견동반] 07.12 - 댕그린
훗 오늘은 신상 카페를 와봤어요 이름하야 댕그린 11시 오픈인데 주차를 못하는지라 10시30분에 왔는데 더...
2025.07.07 - 07.13
내새꾸는 다리를 올리고 자? 경비아재 바라기 거기 앉아 있음 사료가 뚝딱 아니거든 째리지좀마 이것아 니...
롱샴미니백 르 플리아쥬 오리지널 핸들 파우치 블랙 후기
안녕하세요! 햇님쌤이에요:) 오늘은 얼마전 어머님이 아울렛가셨다가 미니가방이 귀여워서 제게 선물해주셔...
2025.06.09 - 06.15
우리 이렇게 잘 있다가 내 기침으로 뛰쳐나온 거 실화? 끝날 기미가 없네 가자 사인은 못 받는 걸로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