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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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여행, pic 리조트, 마나가하섬, 우리 집 물개의 탄생
새벽 4시에 잠들어서 9시쯤 일어났다. 체크인하는데 룸 카드도 잘못 줘서 더 늦어짐. 이때만 해도 pic 별로...
어린이집 적응 기간
등원 8일차 오늘도 엉엉 울었다. 선생님에게 안겨 들어가는 콩콩이를 두고 돌아오는 길이 뭐 그렇게 마음 ...
히게단 새 곡이 너무 좋아서 못 자고 있는 밤
히게단 정규앨범 선공개 곡이 떴다. 운 좋게도 짝꿍이 재택 하는 날이라 “나 7시 반에 좀 나갔다 올게.” ...
산과 친해졌으면, 아이와 등산하기 (오스프리 포코 등산 캐리어)
첫 번째 등산 계속 고민하더니 어느 날 당근으로 10만 원 대에 데려온 등산 캐리어- (이렇게 좋은 제품 당...
엄마가 몰래 던져준 건데 몰랐지
당근 하나를 하고 근처 생태공원으로 향했다. 거기엔 콩콩이가 좋아하는 오르막길과 계단이 많은데 그늘이...
부비동염 너무 아팠다
4월 17일에 원인 모를 고열이 나서 엉덩이 주사를 맞고 약을 처방받아 왔다. 그리고서 근육통이 괜찮아졌지...
[15개월 육아일기] 밖으로 밖으로
지난 주말에 다녀온 근교 카페는 오전이라서 그랬나 한산하고 매장도 넓어서 콩콩이가 누비고 다니기 좋았...
쇼핑으로 걸은 13000 보는 왜 이렇게 피곤하냐
이직 후 3개월 동안 정신없이 달렸던 짝꿍이 모처럼 자유 시간을 줬다. 이 소중한 시간에 뭘 할까 고민을 ...
볼 것도 많고 재미있었던 카페, 아쿠아가든 기흥
이케아만 가봤지 건너편 리빙센터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곳이 꽤 있다는 걸 몰랐다. 건물 내에 ...
14개월 너의 첫 걸음마
440일 밤. 뒤에서 걸음마 보조를 해주던 아빠가 몰래 손을 놓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콩콩이는 혼자 걷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