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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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커피 마니 사주꺼야
남편이 없는 주말이 참 길었다. 집보다는 나가는 편이 좋다. 어차피 애 에너지 못 따라는 거 집안이라도 깨...
28개월 청개구리 챕터가 열렸다
올봄의 벚꽃은 풍성하게 피었다는 느낌이 덜했다. 변덕스러운 기후 때문에 힘드나? 습식 눈 때문에 가지를 ...
푸꾸옥 여행 1 (베스트웨스턴,소나시 야시장,선셋타운 버기투어)
에 이 노 트
푸꾸옥 여행 2 (멜리아빈펄, 그랜드월드, 빈펄사파리)
엄마 최고
홍보물과 함께 수세미인지 뭔지 무언가를 건네길래 “그냥 이것만 주세요.” 하고 종이를 받으려는데 “애...
3월 새학기
요즘 핸드폰 시리가 자주 대답한다. 싫어병 걸린 콩콩이의 “시러 시러” 때문이에요. 어떻게 콩콩이의 발...
연말 이야기(두돌, 폐렴입원, 아빠의 칠순, 가족사진)
두 돌이 지나고 이 녀석은 제법 자기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줄 아는 꼬마가 되었다. 좋은 표현은 더없이 ...
어제는 봄~가을, 오늘은 겨울
여름에는 포도 두 송이를 따왔는데 어제는 무, 당근, 콜라비를 수확해왔다. 물론 콩콩이는 세상 밖으로 튀...
21개월 우리 집 어린이
가을 소풍 간다고 엄마의 사랑이 담긴 도시락을 준비해오라고 하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나고야 갔을 때 도...
대숲골 농원
사유지인데 이렇게 거대한 대나무숲이 있다니. 게다가 안에 큰 규모의 식당도 있고. 처음 여기를 걷게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