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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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싱, 낯설고 더운 나라 싱가포르 여행일기 (29개월 열많은 아이와 함께)
2025.05.16-05.21 나는 이제 아가가 아니구우 누나야 누나, 비행기에서 우엥우엥하면 아저씨들이 이놈 하지...
고마우면 고마움을 포현해야지
한없이 고민하던게 무색하게도 결국은 간식거리 조금과 카네이션 한 송이를 콩콩이 손에 쥐어 등원했다. 선...
엄마 커피 마니 사주꺼야
남편이 없는 주말이 참 길었다. 집보다는 나가는 편이 좋다. 어차피 애 에너지 못 따라는 거 집안이라도 깨...
28개월 청개구리 챕터가 열렸다
올봄의 벚꽃은 풍성하게 피었다는 느낌이 덜했다. 변덕스러운 기후 때문에 힘드나? 습식 눈 때문에 가지를 ...
푸꾸옥 여행 1 (베스트웨스턴,소나시 야시장,선셋타운 버기투어)
에 이 노 트
푸꾸옥 여행 2 (멜리아빈펄, 그랜드월드, 빈펄사파리)
엄마 최고
홍보물과 함께 수세미인지 뭔지 무언가를 건네길래 “그냥 이것만 주세요.” 하고 종이를 받으려는데 “애...
3월 새학기
요즘 핸드폰 시리가 자주 대답한다. 싫어병 걸린 콩콩이의 “시러 시러” 때문이에요. 어떻게 콩콩이의 발...
연말 이야기(두돌, 폐렴입원, 아빠의 칠순, 가족사진)
두 돌이 지나고 이 녀석은 제법 자기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줄 아는 꼬마가 되었다. 좋은 표현은 더없이 ...
어제는 봄~가을, 오늘은 겨울
여름에는 포도 두 송이를 따왔는데 어제는 무, 당근, 콜라비를 수확해왔다. 물론 콩콩이는 세상 밖으로 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