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나의 파란, 나폴리
마음껏 그리워할 고향 그리고 환대 정대건 작가의 [나의 파란, 나폴리]를 읽었다. 안온북스 작가의 작업 여...
백년해로외전
재회가 아닌 새로운 만남이라는 용서 박민정 작가의 [백년해로외전]을 읽었다. 80년대면 그렇게 오랜 옛날...
새벽의 그림자
죄책감과 후회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한 선한 행동 최유안 작가의 [새벽의 그림자]를 읽었다. 지구상의 유일...
아무튼, 집
나를 지탱하게 해주는 고독의 원천 김미리 작가의 [아무튼, 집]을 읽었다. 부제는 "그러나 여전히 가...
흐르는 강물처럼 Go as a River
슬픔도 고난도 흐르는 강물처럼 최선을 다해 마주할 수 밖에 셸리 리드의 [흐르는 강물처럼]을 읽었다. 원...
왓 어 원더풀 월드 What a Wonderful World
고난과 시련도 어쩌겠어요 라는 마음가짐으로 정진영 작가의 [왓 어 원더풀 월드]를 읽었다. What a Wond...
2024 제4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일러두기가 있다면 [2024 제47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읽었다. 대상 수상작은 조경...
나의 천사
전에도 앞으로도 없을 유일회적인 나 이희주 작가의 [나의 천사]를 읽었다.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44번...
발레를 배우며 생각한 것들
견고한 인생 제2막을 위하여 신예리 저널리스트의 [발레를 배우며 생각한 것들]을 읽었다. 부제는 “33년 ...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어떤 날은 희망이… 어떤 날은 절망이… [2024 제15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읽었다. 수록작에는 김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