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대온실 수리 보고서
결국은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길 바라는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었다. 처음 제목...
아찰란 피크닉
무한경쟁과 계급 서열로 나눠진 장벽과 피라미드 오수완 작가의 [아찰란 피크닉]을 읽었다. 민음사 오늘의 ...
빛과 멜로디
결국은 사람을 살리는 것 또한 사람의 몫 조해진 작가의 [빛과 멜로디]를 읽었다. 세계는 지금 전쟁 중이다...
BOOK & COFFEE
부디 내 자리는 비어 있기를 [BOOK & COFFEE: LET COFFEE CONNECT US]를 ...
영원한 천국
견디고 맞서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힘의 이름: 야성 정유정 작가의 [영원한 천국]을 읽었다. 욕망 3부작 중...
나의 아름다운 정원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동구의 정원 심윤경 작가의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었다. 제7회 한겨레문학상 ...
푸른 들판을 걷다
생략과 침묵 속에 남겨진 상처에 대한 이해 클레어 키건의 [푸른 들판을 걷다]를 읽었다. 클레어 키건의 초...
푸르른 틈새
잊힌 기억을 소환하여 틈새를 비출 수 있다면 권여선 작가의 [푸르른 틈새]를 읽었다. 아주 오래된 과거의 ...
동경
길이와 형태가 달라지더라도 여전히 삼각형으로 김화진 작가의 [동경]을 읽었다. 전작인 [나주에 대하여] ...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마라톤, 소설, 고양이 그리고 하루키의 젊은 날 무라카미 하루키의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