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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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가장 좋은 포도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자서전 [희망]을 읽었다. 최근 포탈 기사에 ...
어둠 뚫기
끝을 상정한다해도 한 걸음 더 나아가보기로 박선우 작가의 [어둠 뚫기]를 읽었다. 한 인물의 성장기를 다...
영원에 빚을 져서
슬픔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예소연 작가의 [영원에 빚을 져서]를 읽었다. 근래에 들어 저자의 책을 자주 접...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돌이켜보면 그때가 화양연화 장류진 작가의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을 읽었다. 꽤 오래 전에 헬싱키를 경유...
시티-뷰
바벨탑처럼 멈출 수 없는 무한대의 욕망 우신영 작가의 [시티 뷰]를 읽었다.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이다...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뭐든 천부적 재능보다는 부단한 노력만이 문지혁 작가의 [소설 쓰고 앉아 있네]를 읽었다. 제목부터가 왠지...
미래의 자리
아무렇지 않은 날을 보낼 수 있다는 이상함 문진영 작가의 [미래의 자리]를 읽었다. 창비 소설Q 시리즈 작...
대온실 수리 보고서
결국은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나길 바라는 김금희 작가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었다. 처음 제목...
아찰란 피크닉
무한경쟁과 계급 서열로 나눠진 장벽과 피라미드 오수완 작가의 [아찰란 피크닉]을 읽었다. 민음사 오늘의 ...
빛과 멜로디
결국은 사람을 살리는 것 또한 사람의 몫 조해진 작가의 [빛과 멜로디]를 읽었다. 세계는 지금 전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