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
이건 다름 아닌 의지의 문제라고 박대겸 작가의 [외계인이 인류를 멸망시킨대]를 읽었다. 민음사 오늘의 젊...
치유의 빛
돌아보고 돌아보면 처음의 그 기억에 다다를 수 있을까 강화길 작가의 [치유의 빛]을 읽었다. 일정을 확인...
단 한 번의 삶
각인되어 차곡차곡 쌓이는 삶의 나이테 김영하 작가의 [단 한 번의 삶]을 읽었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리...
그녀를 지키다 Veiller sur elle
털고 일어설 수 없는 부재들에 대하여 장바티스트 앙드레아의 [그녀를 지키다: Veiller sur elle: Veglia...
희망
가장 좋은 포도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자서전 [희망]을 읽었다. 최근 포탈 기사에 ...
어둠 뚫기
끝을 상정한다해도 한 걸음 더 나아가보기로 박선우 작가의 [어둠 뚫기]를 읽었다. 한 인물의 성장기를 다...
영원에 빚을 져서
슬픔을 믿고 나아가겠다는 예소연 작가의 [영원에 빚을 져서]를 읽었다. 근래에 들어 저자의 책을 자주 접...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
돌이켜보면 그때가 화양연화 장류진 작가의 [우리가 반짝이는 계절]을 읽었다. 꽤 오래 전에 헬싱키를 경유...
시티-뷰
바벨탑처럼 멈출 수 없는 무한대의 욕망 우신영 작가의 [시티 뷰]를 읽었다.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이다...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뭐든 천부적 재능보다는 부단한 노력만이 문지혁 작가의 [소설 쓰고 앉아 있네]를 읽었다. 제목부터가 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