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너무 시끄러운 고독_보후밀 흐라발
이런 역설적인 제목의 책을 선택한 것에는 거창한 뜻은 없었고, 체코 작가의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매년 문...
아웃 오브 아프리카_카렌 블릭센
멋진 회고록 [아웃 오브 아프리카] 멋대로 ‘아프리카를 떠나서’ 정도의 의미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
나의 뉴욕 수업_곽아람
나의 뉴욕 수업_곽아람 호퍼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그리고 ‘괴테처럼 살겠다 결심하고 뉴욕으로 떠난’의...
여행할 권리_김연수
여행할 권리-김연수 이렇게 글이 가득한 여행 에세이라니! 초반의 속도감 있는 문체와 개그, 그리고 황당한...
쓰는 직업_곽아람
‘20년 차 신문 기자의 읽고 쓰는 삶’이라고 했다. 표지 사진의 오르한 파묵의 포스터가 있는 작업실이 너...
나의 일본 미술 순례1_서경식
나는 서경식 작가의 글에 늘 끌린다. 저자의 작품에 대한 감상은 지극히 개인적이다. 그러나 예술가를 이해...
우리는 부탄에 삽니다_고은경 이연지 김휘래
<우리는 부탄에 삽니다_고은경, 이연지, 김휘래> 표지의 부탄 전통 복장을 한 3명의 여성이 참 아름...
프랑켄슈타인_메리 셰릴
이런 고전 작품을 읽고 나면 늘 ‘기대보다 재미난 걸!’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
어느 날 니체가 내 삶을 흔들었다_장석주
어느 날 니체가 내 삶을 흔들었다ㅡ장석주 니체 대해서는 알고 싶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이토록 평범한 미래 _김연수
이토록 평범한 미래_김연수 '평범'과 어울리지 않는 부사를 하나 고르라고 하면 '이토록&#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