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출처
동갑내기 음악
나와 같은 해에 태어난 곡.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전시 일기. 류이치 사카...
[전시안내] 고독이 건네는 손
집이란 저에게 상징적 의미입니다. 익숙하고 편안한 안정감을 느낄 때 저는 집같이 느끼고 마음을 여는 것 ...
사랑으로 가득찬 그리움을 보냅니다.
"나는 생각한다. 만약 그런 날까지 살아남는다면, 수많은 아픔속에서도 적어도 한 줌의 기쁨을 지닌 ...
안전한 꿈은 이 시간 속에 있고 그거면 충분했다.
소녀: 저기 하늘에서 반짝이는 게 뭐지? 소년: 밤의 비늘이라고 하자. 소녀: 밤은 커다란 물고기라고 하자....
이제 애통하는 자가 위로받는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사복음서의 산상수훈으로 시작된다. 내가 슬픈 시절을 지나오고나니 국가...
믿음을 잃지말자 다짐한다.
동료들과 밥먹으면 시국 얘기가 나온다. 나쌤은 특히 진통하고 있다. 나는 세월호와 이태원 때 정신이 나가...
리코 다이어리
새로운 시작. 리코와 함께. #입사한달째 #해나책장_리코다이어리 #리코gr3x
피터 야블론스키 쇼케이스
현장 스케치. 페터 야블론스키는 소탈하고 유쾌한 사람이었다. 어린시절 꽃미남이었던데 지금의 중후한 모...
사랑을 연습한 시간
첫 직장은 너무나 차가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이십대 후반의 나는 담대하고 안전하게 일했다. 더피가 내 상...
당신의 바다 속에는 무엇이 있나요?
이 전시의 기획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김연수 작가의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