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의 특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깊어지고 싶다는 바람을 품는다 | 피크닉 전시 <우에다 쇼지, 모래극장>

2025.08.31

1929년 그의 자화상을 보면 그의 당찬 눈빛을 읽을 수 있다. 그 눈빛으로 그는 시골 마을과 사람 풍경을 돗...
#전시회,#피크닉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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