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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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니가 고생이 많다.
월요일 커피 후유증으로 밤잠을 설치고 화요일 다시 돌아온 도시락 청소 빨래루틴. 일요일 잠자기 전 빨래...
아저씨의 방문
어느날 아침 아저씨들이 소리없이 오셨다. 스르르륵, 주렁주렁. 해마다 겨울이면 찾아오는 이분들은 우리 ...
익숙해지지 않기를..
백쓰를 진행하다 보면 '시절'에 민감해진다. 눈이 오는 날은 눈에 관한 글을 찾고, 새해에는 새...
A가 X에게 : 편지로 씌어진 소설 /존 버거
2025년 1월 2일 356일차 희망과 기대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어요. 처음에는 그저 지속되는 시간에서만...
불안을 새기고 애도를 배운 세대
오늘은 어제와 마찬가지로 붉고 둥근 해가 떴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조금 달랐습니다. 구름이 층층이 쌓여...
도어 / 서보 머그더 / 함께읽기 202412
<추천의 글> 일생 동안 육체노동을 해온 노년의 가사도우미와 그보다 스무 살 어린 중년의 작가, 두 ...
블로그마을 시즌5 / 무용함이 십년이면,,,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를 시작했소 아마 그때 부터 였던 것 같소 이중생활이 시작된 것이. 낮에는 기저귀를 ...
모험은,,, 위험을 감수해야 비로소 모험이라 부를 수 있다.
저마다 생각하는 평균적인 삶의 모습이 있다. 8살에 학교에 입학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에 가고 안...
백일글쓰기 50기를 마치고, 51기 모집 2025년 1월시작
모임 마지막, 애틋한 아쉬움의 인사 뒤에 남은 인증과 서류들을 정리한다. 완주증을 발송하기 전 오타를 확...
벼루입장
2024년 블로그마을 "우리의 지난 기억을 소환한다" 기억하면 벼루아니겠소. https://blog.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