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출처
벌써 설날
지난주 금욜부터 남편이 감기몸살을 세게 앓아 결근을 이틀이나 했다. 옆에서 죽 써 주고 약 먹이고 식은땀...
고요하나, 정신없는
벌써 까마득하게 느꺼지는 작년 12월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야 겨우 새해 계획도 마음도 정리하는 여유가 ...
우리집으로 가자~
작년에 트리 장만하는데 큰돈 쓰고, 올겨울 본전 뽑을 마음에 11월부터 사부작사부작 펼쳤다. 엄청 추울거...
세상 맛있는 드레싱 배움
작년에 배우고 싶었지만, 빵수업에 들인 돈이 많아 참았는데 내내 마음에 걸려 올핸 고민하다 잠을 설쳐 급...
가을의 끝자락, 남해
남해가 본가인 감씨랑 삼동초등학교 은행나무를 보러갔다. 작년 이맘때 사진들 보니 진주는 이미 다 떨어진...
잔디밭 전봇대 옮기기
집수리를 할 때도 심히 거슬려서 이걸 우짜지, 검색도 해 보다가 우리 시골집의 치명적인 단점, 차량진입이...
전생에 은행나무...침대였던 썰
딱, 작년부터 가을 은행나무가 좋아졌다. 의동마을 떨어진 잎 봤을때 말고, 우리동네 자전거도로 갈촌역과 ...
등잔밑 단풍명소 곤양
경남 사천시의 조그만 면소재지 곤양. 내가 살던 서포면은 중학교까지만 있지만 곤양은 고등학교도 있고, ...
계절마다 거창
작년에 은행잎 다 떨어진 의동마을을 보고 온게 아쉬워 올해는 스토커 수준으로 방문사진 뒤지며 때를 잘 ...
가을, 초겨울 그 어디쯤
나뭇잎 탱탱한거 보면 겨울이 더디오나 싶다가, 감이 익고 실내온도가 떨어져 발이 시려 실내화를 꺼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