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기억을 먹는 아이
이 책을 왜 골랐더라...? 살짝열었을때 보이던 문구들이 맘에 들어서 였을까? 왜 골랐는지 기억은 안난다만...
스위처블 러브 스토리
꽤! 엄청! 재미읽게 읽었던 이야기! 표지도 맘에 들었고 문체도 맘에들어서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 기억에...
초콜릿을 참기에는 충분히 오래 살았어
가볍게 읽었던 책, 84세의 여성의 유쾌한 일상(?)에 관한 이야기 이다. ... 읽은지 좀 되어선지 기억에 남...
한낮에 천문대 : 태양계편
.. 재미있었지만 정신없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천문대 자체에 접근하기는 좋았지만 글씨가 작고 요즘사람...
컴퓨터를 샀다
나에겐 5년된 조립식 컴퓨터가 있었다. 신랑이 업무용으로 사용중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인가 부팅이 너무 ...
썸머썸머 버케이션
말그대로 아이들의 여름방학에 읽어내린 책이다. 평소와 다르게 물놀이가서 컨디션이 안좋은나는 돗자리에 ...
보통의 노을
제목과 너무 상반되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열여덟살에 소년이 이고지고가기엔 너무 어려운 "엄마의...
식물에 관한 오해
읽어야 할 책은 반드시 읽게 되는 모양이다. 이 책을 처음보자마자 대여해와서는 어쩐지 읽기 싫어서 짱박...
512번째 우주
오늘도 나의 숫자 난독증을 빛을 발했다. 521번째 우주를 찾아 해메이다 핸드폰에 찍어놓은 두장짜리 책을 ...
블루마블
이날 내리 읽은 책 두권이 모두 동성애에 대한 소설이라서 좀 피곤해졌다. 재목과 WEPIC시리즈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