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2
출처
[마법 같은 뮤지컬 생활 안내서, 홍악가 , 250704]
내가 이런 종류의 책을 읽을 날이 올 줄은 솔직히 잘 몰랐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2가지이다. 나는 뮤지컬...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정지우 , 250607]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있고 추천을 하고 싶은 책은 아니었다. 뭐랄까, '사랑...
[어둠뚫기, 박선우 , 250603]
요즘 들어, 이 책을 이곳 저곳에서 보게 되었다. 알고리즘 때문인건지, 아니면 마케팅인지, 그게 아니면 읽...
[예술도독, 마이클 핀클 , 250409]
이 책은 예술에 대한 책일까? 에세이일까? 한편의 소설일까? 아주 오랜만에 예술을 소재로 한 책을 읽으면...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250303]
요즘 책을 읽을 때마다, '이게 뭐라고'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평소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나 이...
[죽음이란 무엇인가, 셸리 케이건, 250216]
우연치 않게, 내 생일에 '죽음'에 대한 글을 읽고 난 서평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개인적으로 ...
[아무튼 산, 장보영, 241126]
나도, 언젠가는 '덕업일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책을 읽게 된 것은, 등산을 주제로 이야...
[흰, 한강, 241123]
'흰' 것에 대해 쓰겠다고 결심한 봄에 내가 처음 한 일은 목록을 만든 것이었다. 한강 작가가 노...
[오리지널스, 애덤그랜트, 240822]
아주 오랜만에 자기계발서류의 책을 읽게 되었다. 예전에는 참 많이 읽기도 했고, 나름 좋아하기도 했었다....
[선택이라는 이데올로기, 레나타 살레츨, 240520]
선택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회와 환경은, 우리 사회를 그 중에서도 '나'를 행복하게 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