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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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841-850일, 명랑한 일상
스크래치 감자 등장! (우뚝) 주말엔 엄마랑 둘이서 키즈런파크 데이투 최애 엄마랑만 키카온게 좋았던 모양...
세상이 날 억까하는데
회복기간을 시작하며 묵은 일상사진 털기 (나혼자 회복기간이라 칭해보았으나 언제 오물이 튈지 모르는 뭐 ...
육아일기) 831-840일, 스크래치 감쟈
이 얼굴 너무 좋다.. 얼집서 상추뜯으러 농장가심 혀노가 따온 상추에 삼겹살 싸묵었다 어린이날 선물받고 ...
육아일기) 821-830일, 봄날씨 즐기기
봄맞이 이발! 지난번 바가지보단 덜 맘에 들지만.. 귀요웡 포스틱과의 운명적 만남.... 밸런스바이크는 아...
육아일기) 811-820일, 절거운 인생
식당에 놓고온 구급차 장난감 찾으러 며칠만에 재방문한 여의도 ㅎㅎ 덕분에 퇴근 후 더현대나들이 트니트...
아들램들과 제주
사는게 너무 고된터라 잠깐 멈춘 블로그,, (혀노 육아일기 한번도 빼먹은적 없어서 사실 마음한켠이 계속 ...
육아일기) 801-810일, 노는게 제일 좋앙
주말아침 늦잠자고 키즈카페 카트도 있는 멋진 곳 발견 !_! 캐신났구료 자주오게 될 것 같다.. "농구...
groggy.. 그럼에도 웃기!
벚꽃막차, 올해는 주말마다 비가 오는 통에 정식 꽃구경은 못갔지만 동네에서 회사근처에서 소소하게 즐겼...
봄꽃처럼 활짝 피어나길
랜더스데이 참가(?) ㅋㅋㅋㅋ 매번 살거없는데? 하고 들어가서 정신차려보면 이지경임 돌판에 굽는 삼겹살...
육아일기) 791-800일, 늘어가는 문장구사력
엄빠 파업하고 놀러간 날,, 오늘도 고생해주시는 하무와 하부 ㅠㅜ 티비로 협박하면서 그나마 좀 먹긴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