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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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6월-7초 일상
또 언제 시간이 이렇게 훌쩍 흘러서 7월이 되었으깡 예술의전당 앤서니브라운전 혀노랑 사진전은 첨이지 않...
육아일기) 851-860일, 배변훈련 본격시작
집앞 정자에 올라가서 올림픽대로를 바라보며 2층버스, 아빠차, 하부차, 기타등등 혀노가 아는 차들을 찾다...
육아일기) 861-870일, 팬티맨 김감쟈
휴일날 우지니엉아네 놀로감! 둘이 여행도 간 사이라서 이제 꽤나 친해졌다ㅋㅋ 서로 반가워하고 얼싸안고 ...
보령에서 여름냄새 맡기
6월의 연휴, 보령으로 떠난 우리 셋 나름 일찍 출발했음에도 6시간이 소요됐고.. 정체에 지쳐 멀미해버린 ...
지피티 사주 저장
천간/지지 년주 월주 일주 시주 천간 기(土) 을(木) 경(金) 신(金) 지지 유(金) 유(金) 자(水) 유(金) --- ...
육아일기) 841-850일, 명랑한 일상
스크래치 감자 등장! (우뚝) 주말엔 엄마랑 둘이서 키즈런파크 데이투 최애 엄마랑만 키카온게 좋았던 모양...
세상이 날 억까하는데
회복기간을 시작하며 묵은 일상사진 털기 (나혼자 회복기간이라 칭해보았으나 언제 오물이 튈지 모르는 뭐 ...
육아일기) 831-840일, 스크래치 감쟈
이 얼굴 너무 좋다.. 얼집서 상추뜯으러 농장가심 혀노가 따온 상추에 삼겹살 싸묵었다 어린이날 선물받고 ...
육아일기) 821-830일, 봄날씨 즐기기
봄맞이 이발! 지난번 바가지보단 덜 맘에 들지만.. 귀요웡 포스틱과의 운명적 만남.... 밸런스바이크는 아...
육아일기) 811-820일, 절거운 인생
식당에 놓고온 구급차 장난감 찾으러 며칠만에 재방문한 여의도 ㅎㅎ 덕분에 퇴근 후 더현대나들이 트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