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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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911-920일, 혼자 수영하기
옛 아기별 친구와 함께하는 등원길 ㅎㅎㅎ 손잡고 가는거 정말 귀엽다 너네 얼집 물놀이 날 혀노 날았다! ...
육아일기) 921-930일, 드디어 꺾인 더위
이모네 집들이. 혀노는 두번째 가는거라 익숙하게 쇼파 가운데 자리 차지하고 뽀로로 시청하심 계속 고통받...
육아일기) 901-910일, 비오는날은 개구리우산
혀노의 즐건 일상 기록 밀렸지만 다시 시작! 농구 할 줄 모르지만 농구는 정말 즐겁다구! 분리수거도 매주 ...
한페이지를 정리하며
퇴사를 결심했다. 오랜 고민끝에 뭐 그래 굶어죽는게 더 어렵지 않을까? 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어느날 아...
요즘 넷플 본거 (호수야ㅠㅠ)
이거 쓰려고 넷플 본거 모아모았음 요즘 본 드라마 중에 손에 꼽게 좋았다.. 유튜브 조각으로만 봤는데도 ...
내겐 미움받을 용기가 있는가
심오한척 제목 썼지만 그저 먹는 사진만이 남아버린 나의 일상 우리가 만난지 벌써 11주년이라고 한다... ...
일산 카페추천) 코스모 대화역점_레모니카노 존맛
지난번에 꽃이 가득가득해서 넘나 맘에 들었던 코스모 플라워카페 대화역점에 재방문함 :) 맛난 메뉴가 잔...
육아일기) 881-890일, 깨발랄 혀노감쟈
얼집농장가서 파 뽑아온 혀노농부 쇼파밑 탐구는 질리지 않는다.. 계속 재밌는 놀이 중 하나 씻기 싫어서였...
육아일기) 891-900일, 더위 정면돌파
몬팍 하부지랑 또갔는데 3시간반 뛰어다녀서 하부지 실신함 ㅋㅋㅋㅋㅋㅋ 이제 키카도 맘먹고 가야한다,,, ...
육아일기) 871-880일, 블루미 성장잡지
한달전 뒷북 일기 나가신다 둥둥둥 작은 사람아 안녕,, 초록불에는 손들고 건너요 지하철 여행 세상 흥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