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기담, 야행유녀>, 문은숙
이야.... 몇페이지 안 되서 바로 알았죠. 이건 진짜 수작이다... 일단 너무너무 잘 읽었고요. 하아 이렇게 ...
<불행의 기원>, 씨씨
와 나 솔직히 말해서 너무 재밌어서 진짜 오랜만에 정신 못 차리고 미친듯이 읽었던 로설 진짜 오랜만임 밥...
<낙원의 오후>, 조강은
이 글에 대해 개인적으로 취향 아니라고 생각한 점이 1가지 그리고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한 점이 1가지 있...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후회남이라면 환장을 하는 탓에 후회남 키워드 때문에 고른 책이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평타 이상으로 잘 ...
333. <몸으로 읽는 세계사>, 캐서린 페트라스 등
저자 이름 이게 캐스린이.. 맞나? 한글표기상 캐서린 아냐? 하긴 이거 고집하다가 타카무라가 다카무라가 ...
<경성사건부>, 정지원
뭐랄까... 좋은 의미 나쁜 의미로도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이었는데... 이 책을 고르게 된 배경에는 ...
332. <블랙 에코>, 마이클 코넬리
세상에는 내 취향이 아니어도 잘 썼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글들이 있다. 블랙 에코(해리 보슈 시리즈)는 ...
힐다의 침실 1권까지의 감상
짧게 짧게.... 1. 장르소설에서의 십자군 전쟁 시대 배경을 좋아하는 편이라(ex 사막의 나란토야)이 글을 ...
331. <닥터 블러드머니>, 필립 K.딕
다 읽기는 읽었다만 솔직히 전체적으로 완성도 떨어지는 조잡한 소설이라고 생각했음. 애초에 필립 딕 글들...
집이 없어 완결 보고 너무 허전해서 미뤄놨던 하나(HANA)도 봤는데
짧은 감상 역시 명작은 명작이었음 더 볼까 말까 재밌긴 한데 집없보다는 덜 재밌는듯? 하면서도 어느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