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3
출처
335. <인간의 증명>, 모리무라 세이이치
해문판으로 읽었음. 해문판답게 번역이 개거지같았고... 일본어 직역투를 무조건 싫어하는 건 아닌데 이 책...
BL만화 감상기
이렇게 만화를 사놓고 안 읽어도 되나? 싶은 위기감에 꾸역꾸역 읽기 시작했는데 또 몇권 읽다보니 재밌더...
334. <황제의 딸>, 경요
사실 장르소설 카테고리에 들어가야되는 책 아닌가 싶지만 이 정도의 클래식이라면일반 소설 카테고리에 리...
<킨(KEEN)>, 문은숙
외전은 좀 고민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힘이 확 빠지고 남주 좀 캐붕 같아서 결국 안 샀음 사실 이 리뷰도 ...
<기담, 야행유녀>, 문은숙
이야.... 몇페이지 안 되서 바로 알았죠. 이건 진짜 수작이다... 일단 너무너무 잘 읽었고요. 하아 이렇게 ...
<불행의 기원>, 씨씨
와 나 솔직히 말해서 너무 재밌어서 진짜 오랜만에 정신 못 차리고 미친듯이 읽었던 로설 진짜 오랜만임 밥...
<낙원의 오후>, 조강은
이 글에 대해 개인적으로 취향 아니라고 생각한 점이 1가지 그리고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한 점이 1가지 있...
<직장내 불순교제>, 씨씨
후회남이라면 환장을 하는 탓에 후회남 키워드 때문에 고른 책이었는데 결론을 말하자면 평타 이상으로 잘 ...
333. <몸으로 읽는 세계사>, 캐서린 페트라스 등
저자 이름 이게 캐스린이.. 맞나? 한글표기상 캐서린 아냐? 하긴 이거 고집하다가 타카무라가 다카무라가 ...
<경성사건부>, 정지원
뭐랄까... 좋은 의미 나쁜 의미로도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이었는데... 이 책을 고르게 된 배경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