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바다 성산포(이생진)

2025.09.03

- 고독 - 나는 떼놓을 수 없는 고독과 함께 배에서 내리자마자 방파제에 앉아 술을 마셨다 해삼 한 토막에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