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그램 로컬 인터뷰] 시대를 넘어 세대를 잇다 - 청송백자전수관 윤한성 관장

2025.09.04

얼굴은 평온했고 말투는 고요했다. 전시장은 고요했고 백자들은 평온했다. 작품들이 열 지어 내려다보는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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