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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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보느라 잠 한숨 못 잤다고 25.06 (2)
안녕하시렵니까 바아로 또 6월을 이어서 남겨보께오 사실 울릉도 간 거 빼면 6월은 덕질밖에 안함 내 친구...
애호가의 일기장 25.06 (1)
쇠뿔도 단김에 뺀다고 포스팅 착착착 진행시켜 갤럭시버즈 프로3 샀슈요 요새 산책인이 되어서 음악을 듣는...
난 예전부터 그냥 돌아버렸어 25.05
반갑습니달라 밀린 블로그 끄적이러 돌아왔습니다,, 아차차 그리고 me 과거를 비공개 게시글로 다 묻었어요...
날씨를 잃어버렸어, 25.04~05
원래 4~5월 날씨가 이랬을까...? 봄은 느낄 새도 없었고 초여름은 끈질기게 습한 지금. 날씨와 함께 잃어버...
잠이 안 와서 써보는 30문답
1. 이름의 한자 뜻? 별 진 서울 경 서울의 별인가,, 2. MBTI I N F J 모든 테스트에서 이게 나옵니...
2024년 12월, 한 해를 미련없이 보내주기
해를 넘어가는 것도 새롭다기 보다는 그냥 익숙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1달이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고, ...
심장이 뛰는 것들에 대한 사랑
우리 고양이의 야윈 배를 만지다가 문득 심장소리가 듣고 싶어져 손을 더 위로 올렸다. 골골 가르릉가르릉 ...
불렛저널이라기엔 부끄러운 나의 일기장 (3월, 4월)
3월부터 불렛저널을 만들어서 쓰기 시작했다.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싶었던 내가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은 ...
접촉성 피부염? 구주위염? 병명도 모르는 피부염 기록 (feat. 눈가) -마지막-
안녕하세요. 지난 피부염 게시글에 이어서, 이 포스팅이 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1편 2편 22년 2월에 발병(...
어떤 이유에서든 당신의 선택으로 하고 있는 일이다.
하고 싶다는 기분을 다시 일으켜보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동력으로 삼아보려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