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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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수영장을 떠나며
코로나 이후로 건강관리와 체중조절을 위해서 동네 수영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이라서 걱정도 많았지만...
24년 2월 24일
날씨 흐림 어제 일기 마지막에 내일은 아버지를 도와야 해서 일찍 자야겠다. 일이 끝나면 카페에 가서 쉬면...
24년 2월 23일
날씨 흐림 오늘은 동생의 대학 졸업식이다. 아침 수영을 가지않고 잠을 더 자고나서 부산으로 출발을 했다....
24년 2월 16일
날씨 무척 맑음 오늘 엄마가 출근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나들이를 가고 싶다고 하셨다. 지금 홍매화를 ...
24년 2월 15일
잘 때 ASMR을 틀어놓고 자는데 잘 때만 해도 장작 타는 소리였는데 기상 뒤 들리는 것은 비 내리는 소...
24년 2월 13일
날씨 맑음 설 연휴 동안 계속해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쓸 겨를이 없었다. 오랜만에 달리기는 여전히 즐...
24년 2월 7일
날씨 맑음 오늘은 여동생의 생일이다. 아침에 수영을 다녀오고 여동생이 기상할 때까지 오전에 할 일들을 ...
24년 2월 2일
오늘은 엄마와 엄마 친구분과 외출을 했다. 점심은 이모가 얘기하신 '장유 못난이가마솥순두부'...
날씨 맑음 어제 달렸던 피로를 다 못 푼걸까? 아침에 늦잠을 자서 수영을 가지 못했다. 그렇게 오전일과를 ...
24년 2월 1일
날씨 흐림 & 비 아침 수영은 즐거웠다. 오리발을 사용하는 날이라서 다른 날보다 수영은 쉬웠다.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