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초상화
내 소중한 늑대군. 하늘나라로 간지 3년이 넘었네요. 미치도록 보고싶은 나의 루디입니다. DIY로 ...
겨울이라..
사랑이 언니야 옷 빌려입혔더니 못 걷는 우리 이사벨이네요. 움직이면 옆으로 발라당 자빠져서 데굴데굴 굴...
오다가 주웠다.
너네 주려궁.ㅋ
즐거운 산책길
참 예쁘다 예뻐~ 소소한 즐거움이란 이런 것일까.. 갈대 흔들리는 예쁜 산책길도 너무 좋고 산책길에 말들...
못난이 내 새꾸..
자려고 침대에 누울때면 항상 내 배에 기대어 누워설랑은 날 쳐다보는 코코. 너무 못생겨서 너무...
이러고 있어요.
갑자기 DIY 그림그리기에 꽂혀서 요즘 이러고 있어요.ㅎㅎ 하필이면 첫 작품을 부엉이로 하는 바람에 눈...
엔틱 테이블
애초에 왜 엔틱 가구를 만들겠다고 결심했는지.. 쬐그마한 다리 8개 깎으면서 그 고생을 해 놓고서도 테이...
황소가 집마당에 들어왔어요.
으하하하하하하.... 울집 아가들이 밖을 보고 미친듯이 짖길래 꿩이 들어왔나 내다봤더니 어마무시 거대한 ...
패브릭소파 완성
일전에 소파 다리 만드느라 조각하다 손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에잇~! 몰라! 하면서 내팽겨쳤던 소파 다리를...
피곤한 인간과 개편한 댕댕님.
하루종일 집주변에 안개가 끼어서 이때다 하고설랑은 돌담 밑 무성한 잡초 정리. 몸이 늙어간다는 증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