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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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으면 당연히 아플 내 새끼들.
어차피 눈에 못 넣으니 뭔 걱정?...ㅋ 아우.. 귀엽다 귀여워! 하나보다 둘이 더 예쁘다. ...
산딸기를 따먹는 삶
크흐흐흐.... 이맘때면 집 뒷마당 돌담에 가시식물 오다가다 찔려서 매번 짜증내면서 제거했었...
땃쥐를 보았다.
정원 잔디밭에서 꼬물꼬물거리는 생명체를 목격하고 처음엔 생쥐인 줄 알고 깜놀했으나 가까이...
두냥이 합사(가정폭력 극복기)
모든 집사들이 동의하는 "잘때는 완전 천사다!" 애기애기하던 못냥이. 첨에 올때 붙어있...
날아라 Super 고양이
사실은 우리 이사벨에게 사주고 싶었던 캣휠이었건만.. 이사벨 성격상 절대 타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막둥냥이 입양
작년 여름에 막둥냥이를 입양했어요.^^ 길냥이 엄마가 낳은 아기에요. 진작에 울 막둥냥...
너를 위해 내 뱃살을 바치노라.
그래요. 그대에겐 집사의 폭신한 뱃살이 참으로 안락하겠죠. 무거운 너님의 머리통으로 인한 ...
말들의 작당모의
오늘 모카랑 코코 데리고 산책하는데 또 말들과 마주쳤어요. 말들이 다가오니깐 코코가 코를 찡그리더니 앙...
희안하단 말입니다.
칠하면서 중간중간 뭔가 이상한데.. 아무래도 이상한데... 갸웃갸웃~ 근데 다 칠하고보니 또 우리 이...
초상화
내 소중한 늑대군. 하늘나라로 간지 3년이 넘었네요. 미치도록 보고싶은 나의 루디입니다. DIY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