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암환자와 반려동물
갑자기 사라져서 몇개월이나 만나지 못한 날 찾지도 않고 그리워하지도 않고 그 누구가 되었던 건네어주는 ...
뭔가 억울하고 서러운 내새끼.
뭐가 서러운지 모르겠지만... 난 네 억울한 표정이 너무 귀엽다.ㅎㅎ
너희보다 하루의 삶만 더 주어진다면.
내가 늬들을 다른 곳에 보내고 감히 내게 허락된 남은 생이 행복할 수 있을까.
질겅질겅~
먹는것에 초울트라 진심인 울 사랑이. 추정나이 만 13세. 얼굴이 동안이라서..ㅋㅋ 할매...
눈에 넣으면 당연히 아플 내 새끼들.
어차피 눈에 못 넣으니 뭔 걱정?...ㅋ 아우.. 귀엽다 귀여워! 하나보다 둘이 더 예쁘다. ...
산딸기를 따먹는 삶
크흐흐흐.... 이맘때면 집 뒷마당 돌담에 가시식물 오다가다 찔려서 매번 짜증내면서 제거했었...
땃쥐를 보았다.
정원 잔디밭에서 꼬물꼬물거리는 생명체를 목격하고 처음엔 생쥐인 줄 알고 깜놀했으나 가까이...
두냥이 합사(가정폭력 극복기)
모든 집사들이 동의하는 "잘때는 완전 천사다!" 애기애기하던 못냥이. 첨에 올때 붙어있...
날아라 Super 고양이
사실은 우리 이사벨에게 사주고 싶었던 캣휠이었건만.. 이사벨 성격상 절대 타지 않을 것임을 알기에...
막둥냥이 입양
작년 여름에 막둥냥이를 입양했어요.^^ 길냥이 엄마가 낳은 아기에요. 진작에 울 막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