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여행 셋째 날 / 속초 김영애 순두부 본점, 강릉 애니멀 스토리, 강릉 테라로사 / 여전히 동물이 좋은 열두 살, 테라로사는 성수기엔 거르기로...!
셋째 날 아침이 밝았다. 한화 쏘라노 체크아웃을 위해 분주히 짐을 싸서 룸에 제공된 태블릿으로 체크아웃...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 김원영 / 존중과 품격의 차이, 상호작용
p.69 우리가 타인을 존중할 때에도 동일한 화학작용이 일어난다. 내 친구가 "피부 관리해야 돼"...
휴가 둘째 날 : 흥겨운 이튿날 / 설악 쏘라노 조식, 워터피아 / 홍게너라면
둘째 날은 쏘라노 조식을 먹었다. 조식 쿠폰 적용 우리 부부는 합산 6만 원(각 3만), 아이는 2만 8천 원이...
여름휴가 시작 / 여기는 속초
아침부터 출발을 서두르는 부자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 물티슈도 빠트리고 손톱깎이도 빠트리고... (화가 ...
엄마, 작가야?
올해 아이의 담임 선생님은 자기소개를 하실 때 '작가'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다. '작가'...
소비 쿠폰 사용 시작
이재명 정부가 시작되며 경기부양을 위해 소비 쿠폰이 발행되었다. 우리 집은 남편, 아이, 나 합해서 모두 ...
마트에서 생긴 일
일요일 밤이었다. 낮에 거하게 먹어준 닭갈비의 여파로 (3인분+볶음밥+디저트까지 푸짐하게!) 배가 꺼지질 ...
조깅을 하기로 했다.
한동안 걷기 운동을 했다. 필라테스를 중단하자 곧바로 그 자리에 가만히 있으려는 나를 마주하게 되었다. ...
맡겨진 소녀 / 클레어 키건 / 허진 옮김 / 다산책방 / 내가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마세요.
주인공은 어린 여자아이다. 아이의 독백처럼 이야기는 시작되고 끝난다. 산달을 앞둔 엄마, 그로 인해 먼 ...
여름방학 일주일 전의 일상
필라테스 폐업을 핑계로 지난 한주는 마치 직장인이었을 때 휴가를 받은 어느 날처럼 보냈더랬다. 약속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