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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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일
오늘 우리 아들 혼 날때 두손 머리 위로 들고 팔이아프다고 엉엉 울고나서 얼굴닦고 로션바르니 이쁘고 도...
1361일
곱게 차려 입은 아들 그러하다 오늘은 신입생 면접일 ㅎ 숫자도 세어보고 색깔도 맞추어보고 체육복 사이즈...
1360일
구나나와 신나나 이제는 바꿀수있겠지?! 하는 마음에 신나나를 꺼내어 주니 엄청 좋아하고 방...
1359일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 놀이터로 향한 아들 반짝거리는 트리를 아무리 봐도 뭐가 다른건지 모른...
1358일
엉엉ㅡ 날 두고 가지말아요 말 안듣는 아이에게는 .엄마간다 . 엄마 잔다 . 가 약 ㅋㅋ 레고방 갈까?...
1357일
이쁘게 (x) 오래오래 (0) 밥먹은 아들 수면조끼 탈의하고 열심히 타요놀이 '♩ 오늘은 병원투어데이 (!) 아...
1356일
꼬마 임금님 아침 수라 받으시옵서서 동생 공룡 장난감들고 잘도 논다 이게 제일 크다고 ㅋㅋ 사촌들...
1355일
무슨 고민을 하면서 자나요?! 난 밥먹는게 고민이야 그리고 내가 우는 이유는 밥을 먹지않아서가 아...
1354일
낮잠 쿨쿨 엄마. 나 이뻐서 사탕 주는거야?! 자기껀 딸기맛인데 내가 먹는 오렌지맛을 꼭 맛봐야겠단다 엄...
1353일
일어나서 방귀대장뿡뿡이 보는 중 밥잘먹은 착한아이에게 영화를 선물하리오 ♩ 오늘 ebs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