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왜 하필 F로 태어나서.
최근까지도 블로그 글을 왜 이렇게 죽자고 매일 써야 하는지, 쓰다보면ㆍ무엇이 달라질지 알고는 있지만 조...
나에게 묻는다
나에게 묻는다 / 이산하 꽃이 대충 피더냐. 이 세상에 대충 피는 꽃은 하나도 없다. 꽃이 소리 내며 피더냐...
세상에 나와 나는
세상에 나와 나는 어느 누구도 사랑하는 사람으로 간직해 두고 싶지 않았습니다 꼭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다...
읽고 쓰는 사람들의 아이템 획득
(아래는 최근 발견하게 된 읽고 쓰기의 장점 중 하나를 굉장히 주관적으로 해석한 것으로 느낌대로 서술했...
국수가 먹고 싶다
지인을 만났습니다. 남편의 친구 부부입니다. 선남선녀였고, 아름다운 커플이었습니다. 그렇게 30년이 흘러...
지하철 속에서 무념무상!
아침 출근 길 잠실역과 신도림역에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저 많은 사람이 어디서 밤을 지나고 아침...
멀리서 빈다, 나의 스무 살
멀리서 빈다 / 나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더 바빠야겠어
더 바빠야겠어. 딴 생각 비집고 올 틈이 없도록. 나 여기 있다구 자꾸 생각을 흘리지 못하게. 멀리 더 빨리...
흔적
어떤 형태로든 생의 흔적을 남기는 일은 여러 가지가 있다. 누구도 대신해서 살아줄 수도 없고, 대신 기뻐...
너의 취향을 가르쳐 줘.
오늘도 딸과의 데이트를 즐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예전에는 봄이면 봄이라서, 가을이면 가을이라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