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오늘의 교환일지
엄마아빠가 완두콩과 강낭콩, 김밥을 사들고 오셨다. 오랜만에 점심 같이 먹자고. 나는 이웃 농부로부터 받...
수상록
언제부턴가 소설보다 실제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가 나를 더 사로 잡았다. 특히 에세이는 작가의 내면과 사...
<말과 사물 읽기>
<말과 사물>도 아니고 <말과 사물 읽기>가 이렇게 읽기 힘들 줄은 몰랐다. 안 읽히는 책을 한...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진료소에서 만나는 분들은 나이 들수록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의 만성질병을 가지고 매일 대 여섯 가...
나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토록 애써온 일들이 안 될 때 이렇게 의로운 일이 잘 안 될 때 나는 이렇게 물었...
A가 X에게
눈 오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진은영의 시집을 붙들고 있다가 &...
2023년 독서일기와 도서 목록
〔사진 :진료소 뒷마당을 지나간 길냥이 발자국〕 올 한 해 읽은 책들에 대해 돌아보면서 읽은 책들을 분야...
제자리를 맴도는 삶
통념과 이데올로기에 속지 않는 눈은 생겼고 궁금한 것은 못 참는 호기심은 물려받았고 생각한 일은 꼭 해...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HappyTogether
게으르게 읽는 제로베이스 철학
게으른 것으로 말할 것 같으면 나도 뒤지지 않는데 게으름을 논하는 책에 항상 귀가 솔깃했으므로 근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