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출처
<이처럼 사소한 것들>
하지 않은 일 '암시' 독자로 하여금 유추하고 상상하게 하는 책. 나아가 자신을 비추어 보게 하...
<짝없는 여자와 도시>
행동이 되지 못한 충동은 차곡차곡 쌓여 신경을 망가트리고, 망가진 신경은 굳어져 권태가 된다. 복잡한 감...
진료소의 봄
3년 전 처음 진료소에 왔을 때 선물 받은 선인장에 노란 꽃이 피었다. 길고 가는 꽃대가 한참 올라오더니 1...
2024년 독서 생활
내일은 입춘, 명리력으로 진짜 을사년의 시작이다. 아직 사방은 눈으로 덮혀있고 칼바람 소리 매워도 봄은 ...
<애프터 라이프>, 브루스 그레이슨
<애프터 라이프>는 40년동안 임사체험자를 인터뷰하고 임사체험을 과학적으로 탐구한 정신과 의사의 ...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비비언 고닉
뉴욕 변두리에서 혼자 사는 작가는 수도꼭지 작은 부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을 거듭하다 부품 가게...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한정원
작가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은 여름. 감성과 영혼을 건드리는 매체들 시와 사진과 에세이가 한 권의 책...
갑자기 추워진 날씨
모든 것이 갑작스럽다. 나이들어가는 중인 나는 반응에 대한 속도가 느려지고 변화에 적응도 시간이 걸린다...
기억과 감각
책 제목은 두 가지 뜻을 품고 있다. 계절은 네 가지뿐이고 네 번째인 여름까지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
<상황과 이야기> 비비언 고닉
비비언 고닉의 메세지는 지금 가장 필요했다. 이 귀한 작가를 알려준 친구에게 감사^^ 저자는 15년간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