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2025.09.08

나는 로자 아줌마가 그저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돌봐주는 줄로만 알았고, 또 우리가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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