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 음식냄새만 맡아도 울렁, 픽픽새는 방귀

2025.09.08

13주차의 빅 이벤트는, 추석이 있었다는 것. 복희가 없었어도 나는 시댁에 가면 음식하는 스트레스,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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