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 동정(同情)의 왕복 -Mitleid hin Und her

2024.04.03

동정(同情)의 왕복 - 프리드리히 니체 (1844-1900) 적막(寂寞) 까마귀 울며 어지러이 도시로 날아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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