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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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869일
일요일에 정신없이 뛰어놀다가 식탁의자 다리 모서리에 사정없이 가서 부딪친 단비양!! 볼따구에 멍이 선명...
12월 1일..870일
2010년 마지막 달~12월의 첫 날이네요~~ 울 단비양 그 새 많이도 자랐네~ 이제는 아가가 아니라 어...
11월 27일..866일
사촌동생 주혁이 돌잔치 하는날.. 단비양 돌잔치했던 라마다 호텔에서 돌잔치를 했어요 오랫만에 차...
11월 29일..867일
주말에 외할머니가 오셔서 주무셨어요 할머니랑 나서는 월요일아침!! 울 단비양 넘 즐거워하네요~ㅎ ...
모크 내의
단비양 옷을 꽤 신경써서 입힌다고 하는데 울 단비양 내의는 3000원 짜리랍니다.. 언니네 아파트 뒤쪽에 내...
11월 25일..864일
유쾌한 아이^^ 앞머리 좀 잘라줘야할 것 같은데 지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꾸 미루게 되네요~ &n...
자석보드를 들였어요~^^
단비양 또래 아이들(28개월)은 숫자도 일고 1~10까지 세기도 한다고 하네요.. 울딸래미는 못하는데..ㅠㅠ &...
겨루기 수련하는 날
매주 수요일은 겨루기 수련을 하는 날이예요.. 호구를 입고 하는 날은 많지 않은데 이번주에는 모두 호구를...
11월 26일..865일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김장하는 날!!! 아침에 일찍 어린이집에 보내달라고 하셔서 잠자고 있는 단비양을 깨...
MLB kids 다운 푸퍼
울 신랑 MLB 마니아... 신랑 다운점퍼 A/S 받으러 백화점 갔다가 천호 현대에 입점되어 있는 MLB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