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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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3일..882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난 후... 추운날씨지만 단비양 멋을 내고픈 화창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
12월 3일..872일
어린이집에서 어린이회관으로 별자리관측을 하러 간대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단비양!! 선생님께 ...
12월 6일..875일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폴로푸퍼는 정말 추운날에 꺼내려고 했는데... 앞으로 더 추운날도 있을텐데... ...
2010 겨울.. 점프아이 1
단비양 지금까지 문화센터를 쉬어본적이 없는데.. 신종플루가 기승을부리던 작년 가을.겨울도 꿋꿋이 다녔...
11월 30일..869일
일요일에 정신없이 뛰어놀다가 식탁의자 다리 모서리에 사정없이 가서 부딪친 단비양!! 볼따구에 멍이 선명...
12월 1일..870일
2010년 마지막 달~12월의 첫 날이네요~~ 울 단비양 그 새 많이도 자랐네~ 이제는 아가가 아니라 어...
11월 27일..866일
사촌동생 주혁이 돌잔치 하는날.. 단비양 돌잔치했던 라마다 호텔에서 돌잔치를 했어요 오랫만에 차...
11월 29일..867일
주말에 외할머니가 오셔서 주무셨어요 할머니랑 나서는 월요일아침!! 울 단비양 넘 즐거워하네요~ㅎ ...
모크 내의
단비양 옷을 꽤 신경써서 입힌다고 하는데 울 단비양 내의는 3000원 짜리랍니다.. 언니네 아파트 뒤쪽에 내...
11월 25일..864일
유쾌한 아이^^ 앞머리 좀 잘라줘야할 것 같은데 지금 스타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꾸 미루게 되네요~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