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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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7일..876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병원놀이를 하겠다고 의사가운을 걸친 단비양~ 끝내는 병원놀이 가지고 어린이집 갑니다...
12월 8일..877일
단비파 아침에 운동있어 차 가지고 나가는 바람에 연수엄마가 데리러 왔어요~ 연수네는 아침일찍 챙겨서 나...
2010 겨울..점프아이 2
10시 20분 수업이 아무래도 무리일까요? 울 단비양 오늘도 10분 지각!! 동화는 못 듣고 놀이수업만 ...
12월 13일..882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난 후... 추운날씨지만 단비양 멋을 내고픈 화창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
12월 3일..872일
어린이집에서 어린이회관으로 별자리관측을 하러 간대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단비양!! 선생님께 ...
12월 6일..875일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폴로푸퍼는 정말 추운날에 꺼내려고 했는데... 앞으로 더 추운날도 있을텐데... ...
2010 겨울.. 점프아이 1
단비양 지금까지 문화센터를 쉬어본적이 없는데.. 신종플루가 기승을부리던 작년 가을.겨울도 꿋꿋이 다녔...
11월 30일..869일
일요일에 정신없이 뛰어놀다가 식탁의자 다리 모서리에 사정없이 가서 부딪친 단비양!! 볼따구에 멍이 선명...
12월 1일..870일
2010년 마지막 달~12월의 첫 날이네요~~ 울 단비양 그 새 많이도 자랐네~ 이제는 아가가 아니라 어...
11월 27일..866일
사촌동생 주혁이 돌잔치 하는날.. 단비양 돌잔치했던 라마다 호텔에서 돌잔치를 했어요 오랫만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