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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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883일
울 단비양 기분좋은 아침에 뭐때문에 징징 거리고 있는지 넘 지나버린 사진이라 기억이 안나네요~ 하...
12월 15일..884일
단비양.. 아빠가 마스크 한 것을 보자 자기도 한다고 서랍 깊숙히 넣어두었던 것을 꺼냈네요~ 엄마닮아서 ...
2010 겨울..점프아이 3
겨울학기가 시작된 후 3번째 수업.. 역시나 울 단비양 오늘도 지각을 했네요~ 10시 20분 수업에 10시 45분...
12월 17일..886일
전날 단비양...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콧물이 한달째 계속되어서 다시 경희대병원으로 갔더니 아무...
12월 18일..887일
수원가는 주말아침... 단비양~ 엄마랑 커플어그 신었어요^^ 엄마~~ 단비랑 똑같아요~~~ 울 단비양 ...
12월 7일..876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병원놀이를 하겠다고 의사가운을 걸친 단비양~ 끝내는 병원놀이 가지고 어린이집 갑니다...
12월 8일..877일
단비파 아침에 운동있어 차 가지고 나가는 바람에 연수엄마가 데리러 왔어요~ 연수네는 아침일찍 챙겨서 나...
2010 겨울..점프아이 2
10시 20분 수업이 아무래도 무리일까요? 울 단비양 오늘도 10분 지각!! 동화는 못 듣고 놀이수업만 ...
12월 13일..882일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난 후... 추운날씨지만 단비양 멋을 내고픈 화창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
12월 3일..872일
어린이집에서 어린이회관으로 별자리관측을 하러 간대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단비양!! 선생님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