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9"부르고스 - 카스트로예리즈 " 40KM
새벽 2시 장단지 아린 통증으로 잠에서 깼다. 잠이 오지 않아 오픈주방으로 내려가 다리를 풀었다. 그리고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8 "빌라프랑카 몬테스 데 오카 - 부르고스" 39km
새벽 4시 모드가 잠든 시간 눈이 떠졌다. 잠시 화장실 갔다 다시 누워 있다 5시가 되어 길을 나섰다. 5시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6 "나바렛 - 산토도밍고 델라칼사다" 40km
5시 눈을 떠 짐을 챙겨 밖을 나왔다. 이번 알베르게는 다 좋았는데 침대가 별로 였다. 삐걱거리는 소리가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7 "산토도밍고 델라칼사다 - 빌라프랑카 몬테스 데 오카" 35km
편안한 침대 멋진 시설 모든게 좋았다. 그러나 어디서나 만나게 되는 드렁큰타이거 형님들 노이즈캔슬링 해...
순한 샴푸 추천 어린이 샴푸 자극없어요!!
머리 감는 거 싫다는 우리 아이 요즘은 먼저 엄마 나 샴푸해줘~라고 말하네요 ㅎㅎ 진짜 순하고 자극 없는 ...
40에 산티아고 순례길 DAY5 "로스아르코스 - 나바렛" 40km
5일째 날이 밝았다. 날씨는 비온 다음날이라 더 없이 화창했고 아름다웠다.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 조용히...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4 "에스텔라 - 로스아르코스 25km"
새벽 4시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잠이 깼다. 지금 일어나면 하루가 힘들것 같아 다시 잠들기 위해 노력했다....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3 "팜플로나 에스테라" 49km
새벽 4시 40분 모두가 잠든 시간 짐을 챙겼다. 어제보다 더 멀리 가야 하기에 갈길이 바쁘다. 짐을 챙기느...
40살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2 "에스피날 - 팜플로나" 38km
새벽 5시 간밤에 편안한 침대에서 잘 잤다. 다른 사람들이 깰까봐 짐을 들고 밖으로 나왔다. 짐을 챙기고 ...
파리에서 생장으로 "라코퀼 나폴레옹"
지난밤 맥주 한잔 덕분인지 깊은 잠에 들었다. 쓰리덕이란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는데 작은 침대 한칸이 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