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0
출처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 16 "엘 아체보 데 산 미구엘 - 폰페라다 15km
오늘 느낀점 음식을 좋은 그릇에 담아 먹자. 그것이 나를 향한 예의다. 6시 30분 다시 날이 밝았다. 어제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 15 "아스토르가 - 엘 아체보 데 산 미구엘 37km
전날 55km 걷고 나니 데미지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끝날 무렵 느껴진 종아리 통증이 다행이도 심해지지 않...
어린이샴푸 라리베라 베블워시 아토피피부가 믿고쓰는 제품
오늘은 우리 아이가 사용하고 있는 라리베라 베블 어린이샴푸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 우리 아들이 아토피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13 " 빌마르코-레온"32km
혼자 보낸 지난밤은 언떤 호텔 보다 고요한 하루를 보냈다. 두번에 알람을 끄고 서야 나는 일어 날 수 있었...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12 "레디고스- 빌라마르코" 43km
새벽 6시 알베르게 사람들이 하나둘 일어나 출발 준비를 한다. 아린 다리를 느끼며 보낸 밤을 지나 다시 아...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14 "레온 아스토르가"55km
걷는 순간 느낀 것들 삶에는 지루한 순간도 있음을 기억하자. 작열하는 태양이 땅과 만나 바닥 또한 이글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11 "포블라시온 데 캄포스 - 레디고스" 40km
5시30분 알람이 울렸다. 혼자 하루를 보내는 더없이 고요해 더 자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알람을 끄고 다시...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10 "카스트로예리즈 - 포블라시온 데 캄포스" 30km
아침 6시 30분 간밤에도 발이 아파 새벽에 잠시 일어 났다. 하루 하루 40KM 걷는 것은 쉽지 않다는걸 내...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9"부르고스 - 카스트로예리즈 " 40KM
새벽 2시 장단지 아린 통증으로 잠에서 깼다. 잠이 오지 않아 오픈주방으로 내려가 다리를 풀었다. 그리고 ...
40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DAY8 "빌라프랑카 몬테스 데 오카 - 부르고스" 39km
새벽 4시 모드가 잠든 시간 눈이 떠졌다. 잠시 화장실 갔다 다시 누워 있다 5시가 되어 길을 나섰다. 5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