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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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6/17-6/23: 반가움, 매그넘인파리(현대예술관), 고등학교 진로 수업, 병약 춘계, 스웨덴국립미술관컬렉션(마이아트뮤지엄), 접촉사고, 서양미술사800년사(더현대)
6/17 월 이 날의 선물. 라벨이 이렇게 벗겨진다. 글자도 잘 안 읽히고, QR이 안 찍혀서=조제와 투...
240610 엔드오브타임 (브라이언 그린)
281p. 중요한 유전자를 공유하지 않는 타인을 위해 나를 희상하면 어떤 이득을 얻게 되는가? 모든 개인이 ...
240619 엄마에 대하여 (한정현, 조우리, 김이설, 최정나, 한유주, 차현지)
47p. 국가와 가족은 참 비슷합니다. 한 명의 권력자와 그에 순응해야만 하는 피지배자. 그리고 그 구조에서...
6/3-6/9 주간일기: 요양, 식물 충전, 남해여행
6/3 월 이날의 선물. 마약퇴치 강의 나갈때 달면 된다. 6/4 화 여전히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나... 하지만 ...
5/27-6/2 주간일기: 학교 축제, 카르멘 공연(문화예술회관), n번째 인어공주모드
5/27 월 내가 좋아하는 훠궈집에 갔다. 훨씬 넓고 깨끗한 곳으로 옮겨가 있었다. 오랜만에 먹어도 너무너무...
5/20-5/26 주간일기: 속도위반, 글라디올러스, 파니, 환자분과의 통화, 축제 티켓팅, 당근, 노트르담드파리
5/20 월 장기휴가 첫날 오전 당직이었다. 당직이 끝나고 휴가를 향해 말 그대로 날아갔던 흔적이 명세서가 ...
240510 잠깐 애덤 스미스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카트리네 마르살)
2p 경제학은 주어진 상황에서 사람들이 이익을 보기 위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기술하는 역사였다. 73p 케...
240525 고통 구경하는 사회 (김인정)
32p. 남의 고통을 궁금해하고 알아내는 일은 도움을 주고 해결해주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아니라면 정당화하...
240427 구의 증명 (최진영)
38p 어차피 관심 없지 않았는가. 사람으로서 살아내려 할 때에는 물건 취급하지 않았는가. 그의 시간과 목...
240504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 (남형도)
37p 하지만 그날 하루는 참 고됐다. 솔직히 돌아가기 싫을 만큼. 44p 만물이 소생하는 이 초록빛 계절을 참...